최대 250만원 지원 희망의 집수리받고 새집처럼!

최대 250만원 지원 희망의 집수리받고 새집처럼!

지금까지는 집수리가 필요했지만 수리비 부담으로 인해 미뤄두었다면, ‘희망의 집수리’ 프로그램에 지원해보세요. 서울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합니다. 가구당 최대 2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의 반지하 또는 자치구에서 추천된 긴급가구가 해당 대상입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시작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할 600가구를 모집합니다. 가구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되며, 벽지 교체 및 장판 교체 등 다양한 수리 작업이 가능합니다. 집수리를 원하는 가구는 2월 29일까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가구는 오는 4월부터 수리 작업이 시작됩니다. 시는 올해에 총 1,0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상반기에 600가구, 하반기에 400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하반기 모집은 7월경에 이뤄질 예정이며,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가구는 하반기에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의 반지하 또는 자치구에서 추천된 긴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자가 및 임차가구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자가인 경우에는 해당 주택에 현재 거주 중이어야 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편안한 삶을 이끌어보세요.

2024년 기준중위소득 60%(단위: 원)

구분(원/월)1인가구2인가구3인가구4인가구5인가구6인가구
중위소득2,228,4453,682,6094,714,6575,729,9136,695,7357,618,369
중위소득 60%1,337,0672,209,5652,828,7943,437,9484,017,4414,571,021

기준중위소득 : 보건복지부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 소득의 중위값

최대 250만원 지원 희망의 집수리받고 새집처럼

기준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는 수선유지급여의 대상이 되어 지원되지 않습니다. 또한, ‘주택법’에 따라서 ‘주택’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지원이 이루어지며, 고시원이나 준주택, 무허가 건물 등은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이전에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하여 지원을 받은 가구는 해당 해로부터 3년이 지난 후에 신청이 가능하므로, 2021~2023년에 지원을 받은 가구는 올해에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지원 대상인 집수리 항목은 총 18종으로, 도배, 장판 교체, 단열 작업, 도어 교체, 방수 처리, 처마 보수, 창호 교체, 싱크대 교체, 타일 교체, 천장 보수, 위생기구 설치, 페인트 작업, 전기 작업, 제습기 설치, 곰팡이 제거, 환풍기 설치, 안전시설 강화, 보일러 작업이 포함됩니다. 특히, 올해에는 ‘반지하’에서 발생하는 습기로 인한 곰팡이, 환기 불량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풍기 설치 가능여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SH공사와 협조하여 각 공사 항목에 대한 표준 자재규격 및 단가를 산정하고 적용함으로써 시공이 균일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교부된 지원 예산도 수리에 알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입니다. 지원 대상이 선정된 후에는 2월 중에 집수리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곧바로 시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때 선정되는 사업수행기관은 집수리 분야의 전문성 뿐만 아니라 주택 및 가구의 여건을 이해하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취지에 공감하는 업체로 선택됩니다.

사업수행기관이 선정되면 사업진행 절차, 지원금 관리, 민원응대 등의 사전교육을 실시한 뒤에 시공에 참여합니다. 시공 현장에서는 점검 및 참여가구의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거주자가 만족하는 집수리를 위해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가구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심사를 거쳐 3월 초에 최종 대상 가구가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가구는 4월부터 본격적인 수리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가구당 지원금액 상향 및 신규 공종 추가 등의 조치를 통해 사업 참여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난 해에 비해 2023년에는 만족도가 87.9%로 상승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대상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반지하 및 자치구 추천 긴급가구(자가 및 임차가구 모두 신청 가능)
「주택법」 제2조에서 정의한 ‘주택’에 거주하는 자
전·월세 잔여기간이 12개월 이상 남은 임차인(임대인 동의서 필수 제출)※ 희망의 집수리사업 기 수혜자, 사업연도 기준 향후 3년간 신청불가
지원 내용수리항목
맞춤형 집수리 시행/도배, 장판, 단열, 도어, 방수, 처마, 창호(가림막), 싱크대, 타일, 위생기구(세면대·양변기), 천장보수, 도장, 전기작업(등기구교체 등), 제습기, 곰팡이제거, 환풍기, 보일러, 안전시설(화재·침수·가스누설경보기·차수판·소화기 등)
지원금액(사업비)
가구당 250만원※ 현금 지급이 아니라 집수리 시공 지원임
신청 방법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신청
문의서울시 주거안심지원반 02-2133-9587
참고 사항 희망의 집수리 사업 안내
희망의 집수리 사업 FAQ

희망의 집수리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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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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