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통역되는 투명 스크린-서울지하철 11개 역으로 확대

자동 통역되는 투명 스크린-서울지하철 11개 역으로 확대

서울교통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하철 이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외국어 동시 대화 시스템’을 11개의 지하철역에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외국인 관광객과 지하철 직원 간의 대화를 자국어로 진행하면, 상대방의 언어로 자동으로 통역되어 스크린에 표시됩니다.

이 시스템은 명동역, 홍대입구역, 김포공항역을 포함한 11개 역에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을 유치하기 위한 인프라 개선의 일환입니다. 공사는 작년 12월 4일부터 3개월간 명동역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하면서 관광객의 이용 현황과 만족도를 모니터링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보완했습니다.

특히, 시스템은 역명과 철도 용어 등에 대한 AI 학습을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켰으며, 역 내 소음으로 인한 인식 및 번역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도입하여 시스템을 고도화했습니다.

1호선 종로5가역, 2호선 시청역 등 11개 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외국 관광객들의 지하철 이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외국어 동시 대화 시스템’을 11개의 지하철역에 추가로 설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외국인 관광객과 지하철 직원 사이의 대화를 자국어로 진행하면, 상대방의 언어로 자동으로 통역되어 스크린에 표시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명동역, 홍대입구역, 김포공항역을 포함한 11개 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이는 외국 관광객 3천만 명을 유치하기 위한 인프라 개선의 일환입니다. 공사는 작년 12월 4일부터 3개월간 명동역에서의 시범 운영을 통해 관광객의 이용 현황과 만족도를 평가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보완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역명과 철도 용어 등에 대한 AI 학습을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역 내 소음으로 인한 인식 및 번역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적용하여 시스템을 고도화했습니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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