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묘지 무료순환버스 정체예보 확인하세요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 동안 성묘객을 위해 14개의 시립장사시설, 예를 들면 서울시립승화원과 용미리·벽제 시립묘지 등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단은 설 연휴 이전에 방문하는 성묘객을 고려하여  1월 27~28일, 2월 3일~4일 주말 동안, 장재입구 삼거리와 승화원 주차장 인근 등 상습 정체구간에 교통안내 인력을 지원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설 연휴 동안 14개 시립장사시설에서는 공단 직원 300여 명이 특별근무를 하며, 경찰 등 교통통제 인력 200여 명이 추가 지원근무를 하여 성묘객의 이동을 원활히 지원할 것입니다. 특히, 예상되는 8만여 명의 방문객을 고려하여 용미리 시립묘지에서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순환버스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더불어, 용미리 1묘지에는 3개의 간이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교통안내 표지판도 적극적으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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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리 시립묘지 무료 순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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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내용
운영 일시2월 9일부터 12일까지, 오전 8시~오후 5시 (20분 간격)
용미리 1묘지 경로‘옥미교’~’왕릉식 추모의 집’
용미리 2묘지 경로‘용미1교차로 CU편의점’~’용미리 2묘지 주차장’

또한,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서울시 공영장례 후 무연고 사망자 유골이 안치되어 있는 용미리 1묘지의 ‘무연고 추모의집’을 확대 개방할 예정입니다. ‘무연고 추모의집’을 이용하고자 하는 추모객들은 사전에 전화(031-960-0224)로 예약한 후, 2월 9일과 11일(08:30~17:30)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이용 안내는 공단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단은 26일부터 지난 5년간의 설 연휴 기간 동안의 교통 상황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와 주요 간선도로의 차량 정체를 예측하여 알려주는 ‘명절 정체예보’를 서울도시고속도로 누리집을 통해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원활한 이동을 위해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절 정체예보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동차전용도로 8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분당수서로, 강남순환로, 경부고속도로
  • 한강교량 20개: 행주대교, 가양대교, 월드컵대교, 성산대교, 양화대교, 서강대교, 마포대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 동호대교, 성수대교, 영동대교, 잠실대교, 잠실철교,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광진교
  • 주요 간선도로 12개: 강남대로, 반포대로, 동작대로, 화랑로, 동일로, 서빙고로, 뚝섬로, 국회대로, 서부간선도로(지상), 안양천로, 남부순환로, 노들로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이번 설은 공단이 운영하는 14개 장사시설에 성묘객 8만여 명, 차량 2만 5천여 대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묘객들의 불편 최소화 및 명절 기간 교통예보 서비스 제공 등으로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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