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라운지에서 즐기는 서울마이소울

서울시는 북촌한옥마을 내 단층 한옥 ‘북촌 라운지’에서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을 주제로 한 홍보공간을 운영합니다. 작년 11월에 문을 연 ‘북촌 라운지’는 북촌의 일상과 문화를 공유하며 지역 안내와 K-리빙체험 등 다양한 한옥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 컨시어지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홍보공간은 북촌 라운지 사랑채에 발을 들이는 순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웰컴 라운지’ 개념으로 꾸며졌으며, 이용자 친화적으로 다양한 요소를 배치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북촌한옥마을 라운지에서 즐기는 서울마이소울

북촌한옥마을 라운지에서 즐기는 서울마이소울

내용상세
운영 기관서울시
운영 장소북촌한옥마을 내 단층 한옥 ‘북촌 라운지’ (종로구 계동길 103-7)
주제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
홍보공간 운영 시작일9일부터
‘북촌 라운지’ 개관일작년 11월
‘북촌 라운지’ 설립 목적북촌의 일상과 문화 공유, 지역 안내, K-리빙체험, 한옥라이프 경험
홍보공간 성격원스톱 컨시어지(총괄 안내) 공간
홍보공간 특징방문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소 배치, 이용자 친화적 환경 조성
‘공공라운지’에서 경험북촌과 서촌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기
선보이는 홍보공간북촌 라운지 사랑채 내 ‘웰컴 라운지’
‘웰컴 라운지’ 개념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홍보 공간으로 꾸며짐
홍보 방식기존 공공기관의 일방적인 홍보관 형식이 아닌 다채로운 요소를 통해 방문자들이 홍보 내용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

사랑방에는 ‘서울마이소울’ 픽토그램(그림 문자)과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하여 디자인 요소를 더하였으며, 한옥의 운치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살려주는 조명, 가구, 모빌 등을 장식하여 포토존 겸 전시공간을 조성했습니다. ‘포토존’ 옆에는 ‘서울마이소울’ 굿즈를 실제로 착용해 볼 수 있는 ‘굿즈존’과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존’ 등 체험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구역내용
굿즈존– 회색 후드티 및 모자, 실내 슬리퍼 등 패브릭 제품 착용 가능
– 문구류 테스트 가능 (마스킹 테이프, 엽서, 젤펜 등)
– 현장에서 구매 불가, 온/오프라인 매장 안내 제공
운영 시간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00~17:00 (설 명절 당일 휴관)
특징– 서울시 홍보기획관 마채숙 관계자는 “북촌한옥마을 방문객들이 즐거운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웰컴 라운지 개념의 홍보공간 조성”
– 설 연휴 기간에도 방문객들을 환영한다는 서울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함

문의 : 홍보담당관 02-2133-6409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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