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강사 ‘어디나지원단’ 모집- 만55세 이상 서울시민

디지털 강사 ‘어디나지원단’ 모집- 만55세 이상 서울시민

작년 한국시리즈를 관람하려다가 야구장에서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아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노인 팬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재 영화관, 음식점, 병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는 키오스크나 앱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별로 없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차근차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어르신 디지털 강사’를 2월 5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래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자신의 재능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프로그램명어디나지원단
기관서울디지털재단
교육대상만 55세 이상 서울 거주 시민 (1969.4.1. 이전 출생자)
교육내용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활용법 교육 (1:1 교육)
모집인원150명
활동기간2024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지원자격디지털 관련 분야 자격증 및 활동 이력 보유자
신청기간2024년 2월 5일까지
합격자 발표2024년 2월 28일 예정
활동비 지급90분당 3만 3,000원 (월 30시간 내외 활동)
교육형태이동형 교육장 ‘디지털 돌봄 체험버스’ 운영 (하반기부터)
학습지원ICT 기술 체험교육 및 디지털 학습설계 및 학습 코치 제도 도입
추가정보서울디지털재단 누리집 사업공고 참조

위는 서울디지털재단이 1월 22일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어디나지원단’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문의 : 서울디지털재단 ‘어디나지원단’ 사업 담당자 02-570-4657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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